뉴건담HWS+DFF


대략 70%정도 완성. 예정대로라면 아직 데칼을 40개가량 더 붙여야 함.

by 비누와등짝 | 2009/11/07 00:47 | 저, 저거 | 트랙백 | 덧글(1)

역시 한신은 뽑기가 안되는 팀

작년까지 기준으로 뽑기 승률이 .316이었다.

문제는 저 승률에는 실제로는 전혀 의미가 없는 에가와 스구루가 포함된 수치라는것.

아예 의미가 없었던 에가와의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요코하마와 병림픽경합을 벌였던 07년의 타카하마지명도 실제로는 거의 의미가 없다.

그나마도 2000년대 초중반에 역지명(희망)제도 있을때 건진 애들이나 좀 할뿐, 1순위 꼬이면 그 해 드래프트 좆망하는 전통은 여전하다. 06년, 07년, 08년의 3년연속 꼴아박은 드래프트 결과는 대체 누가 책임질건지? 08년까지 3년연속 좆망이라는 희대의 병크를 터뜨리고도 여전히 추첨에 목숨거는 배짱은 무섭기까지 하다.

아무리 투수가 궁해도 그렇지 쇼같은 새퀴 1위라고 뽑아놓은 꼬라지 하고는........ 까놓고 말해 이와타도 한신이니까 지명한거지 다른팀같으면 어림도 없다.

그나마도 하위에서 잘 뽑았다 하는 야수는 죄다 히로시마 줘버리고(키다, 아카마츠) 돈으로 히로시마 선수를 사오는 이상한 팀.


진짜 미스테리는 승률 자체는 4할이 안되는데 왕건이는 잘 뽑아가는 세이부. 진짜 누구 말마따나 뽑기의 신의 가호가 함께하는 팀이다.

by 비누와등짝 | 2009/10/31 03:13 | 야구 | 트랙백 | 덧글(4)

솔직히 말하면

야신의 한국야구 세계화 구상



솔직히 말하면 제의한 팀이 꼴코하마라서 거절한거지, 히로시마나 오릭스였다면 OK했을듯.

같은 하위권이라도 패배근성에 정신상태까지 썩어있는 꼴코하마는 진짜 답이 안나옴.

제의 받고서 꼴코하마 잉여들 데리고 야구하는거 상상하다가 식겁했겠지. 만약 맡았으면 지금쯤 이세상 사람이 아닐듯.

이기면 좋다고 퍼마시고 지면 진건 잊어야 한다고 마시는 새퀴들한테 뭘 바라나? 완봉패 당하고도 시합 일찍끝났으니 마시러가자고 말하는 진정한 병신들.

프런트, 감독이하 코치진, 선수들이 삼위일체로 병신인 팀은 요코하마밖에 없다.(아, 팬들도 병신이구나)

애초에 98년의 우승 자체가 로또에 가까운 확률이 터진것 뿐인데 그게 실력인줄 아는 한심한 놈들.


개인적으로는 감독님이 계약기간 끝난 후에 히로시마 맡아줬으면 좋겠다. 여기는 그래도 하려는 의지가 보이는 녀석들이 많으니.

by 비누와등짝 | 2009/10/31 02:34 | 야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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