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엠팍은 저게 한계구나

애초에 이해관계가 다른 8개의 집단을 한 우리안에 집어 넣었는데 싸움이 안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그동안 룰 지킨답시고 가식만 쩔어줬지.ㅋㅋㅋㅋㅋㅋ

쌓여왔던 폭탄이 터진것 뿐이지 뭐. 어차피 관리자가 기아빠에 솩까인거 다 아는 사실인데 공정성을 기대할 수 없는 노릇이고.

냉정하게 보자. 야구라는 종목의 특성상 국제시합이 적고 지역색채가 강하다. 그나마 있는 국제대회에서조차도 질 경우 어느팀출신들이 개판쳤네라고 대놓고 욕할수 있는게 바로 야구다. 기록경기이다보니 책임소재가 다른 종목에 비해 명확하니까 말이다.

그러니까 8개구단이 하나가 되는 경우는 국제대회에서 이기는 경우 말고는 없다고 봐도 무방한게 야구다.

디씨의 팀별 분할정책이 더 맞는거다. 그게 싫으면 그냥 예전야갤에서 놀면 되는거고.

개인적으로는 정보검색에만 가끔 이용할뿐 몇몇 꼴보기 싫은 인간들이 있어서 엠팍에 글 안쓰는 사람이다보니 우습기만하다. 

by 비누와등짝 | 2009/11/28 15:49 | 야구 | 트랙백 | 덧글(3)

건담X MG화



기동신세기 건담X의 주역기인 GX-9900이 드디어 MG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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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합성임.........................
우선 X의 디자인은 에비카와가 아니고 X시리즈에서 MG가 나온다면 당연히 X이기때문에 설마했던이라는 표현이 나올리가 없음.
X때문에 눈물흘리는 사람이 꽤 많은듯.

by 비누와등짝 | 2009/11/23 16:37 | 뒤통수에 하이킥 | 트랙백 | 덧글(2)

MG신제품이 징크스라니

솔직히 약간 복잡한 기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더블오를 좋아하는지라 더블오에서 처음으로 적 양산기가 MG화되었다는건 그만큼 더블오가 완성도가 뛰어났다는 말도 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시드가 인기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인기가 있었던건 캐릭터지 MS가 아니었으니까요. 프리덤은 디자인 짜집기네 뭐네 욕만 잔뜩 먹은데다가 데스티니에서는 아예 자크, 구프, 돔이 나오는등 성의없다는 말도 많았죠. 그래도 주력기들은 많이 팔렸습니다만.

문제는 적들이 죄다 폭죽이라 인기가 없었다는겁니다. 그러다보니 시드MSV로 팔아먹어보려고 발악을 해도 아스트레이 이외에는 전멸이죠.

그렇기때문에 비우주세기에서 처음으로 적 양산MS가 MG화되었다는게 의미가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징크스의 MG발매가 작품의 완성도에서 더블오>시드를 확정짓는 결정타라고 봅니다.


그런데 왜 복잡한 기분이냐 하면..............


아직도 주인공기인 X는 MG소식이 없습니다.ㅠㅠ 오죽하면 X가 MG로 나올 확률보다 머메이드, 네델, 만다라의 G건담계 3종세트가 더 확률이 높다는 농담이 나오는지.

새로운 건담계 브랜드가 나온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HGUC와는 반대되는 개념인 HGAC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뭐, 이쪽이라면 가능성이 대단히 높겠지만 말입니다. 진짜 1/100HG는 혈압오르게 만드는 물건이라 이렇게라도 나와줬으면...... 

by 비누와등짝 | 2009/11/22 00:14 | 저, 저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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