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8일
씨팍 로또새퀴
올시즌 초에 잘나갈때도 난 이넘 안믿었다.
2007년에 아무리 타점 때려대도 안믿었다.
2008년. 34억 fa계약하고 먹튀로 전락했어도 애초에 전력으로 생각하지도 않았으니 욕하지 않았다.
근데 요즘 보니까 다시 옛날의 악몽이 떠오른다.
1사 2,3루에서 4번타자는 뭘 해줘야 하는가?
홈런이나 안타까지는 안바라더라도 외야플라이로 1점정도는 뽑아줘야 하는게 4번이다.
근데 이 인간은 내야땅볼로 3루주자 런다운에 걸려 사망-> 그사이에 2루로 뛰다 자기도 사망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병살플레이로 팀을 떡실신시켰다.
요즘 로또 보고있으면 그동안 박용택 보면서 LG팬들이 속끓었던 기분이 이해가 갈정도니..........
최근 SK가 연패에 빠질때 내용을 들여다보면 송승준같이 상대팀 투수가 크레이지모드인 경우를 빼면 늘 중심에는 로또가 있었다. 이번 4연패도 마찬가지고.
이호준을 싫어하게 된 계기?
말이 필요한가? 정규시즌 마지막경기에 화려하게 병살타를 날림으로써 마지막경기에 순위가 뒤바뀌는 마법을 시전한 이후부터 싫었다. 솔직히 이호준 FA잡느니 그냥 팬들한테 그 돈 뿌리는게 낫지.
2007년에 아무리 타점 때려대도 안믿었다.
2008년. 34억 fa계약하고 먹튀로 전락했어도 애초에 전력으로 생각하지도 않았으니 욕하지 않았다.
근데 요즘 보니까 다시 옛날의 악몽이 떠오른다.
1사 2,3루에서 4번타자는 뭘 해줘야 하는가?
홈런이나 안타까지는 안바라더라도 외야플라이로 1점정도는 뽑아줘야 하는게 4번이다.
근데 이 인간은 내야땅볼로 3루주자 런다운에 걸려 사망-> 그사이에 2루로 뛰다 자기도 사망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병살플레이로 팀을 떡실신시켰다.
요즘 로또 보고있으면 그동안 박용택 보면서 LG팬들이 속끓었던 기분이 이해가 갈정도니..........
최근 SK가 연패에 빠질때 내용을 들여다보면 송승준같이 상대팀 투수가 크레이지모드인 경우를 빼면 늘 중심에는 로또가 있었다. 이번 4연패도 마찬가지고.
이호준을 싫어하게 된 계기?
말이 필요한가? 정규시즌 마지막경기에 화려하게 병살타를 날림으로써 마지막경기에 순위가 뒤바뀌는 마법을 시전한 이후부터 싫었다. 솔직히 이호준 FA잡느니 그냥 팬들한테 그 돈 뿌리는게 낫지.
# by | 2009/07/08 23:35 | 야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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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정 팀을 돕는 길...